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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비트 가는 이재명 vs 코인정책 내놓는 윤석열 [한경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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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이 5일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 퍼포먼스에서 이재명(오른쪽), 윤석열 후보의 탈을 쓴 활동가들의 모습. 연합뉴스
    환경운동연합이 5일 대선 후보들의 탈석탄 정책을 비교하는 '석탄 치우기 대회' 퍼포먼스에서 이재명(오른쪽), 윤석열 후보의 탈을 쓴 활동가들의 모습. 연합뉴스
    업비트 가는 이재명 vs 코인정책 내놓는 윤석열 [한경 코알라]
    1월 19일 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 주 5회, 매일 아침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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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여야 대선주자의 '코인러 표심 잡기' 대결이 예고돼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두나무 본사를 찾아 4대 암호화폐거래소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합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 허백영 빗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오세진 코빗 대표가 참석해 업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후보는 코인 과세 1년 유예를 주장했던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NFT(대체불가능토큰)으로 발행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 투자' 공약을 발표합니다. 윤 후보는 코인 거래에 세금을 매기려면 안전한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윤 후보 측이 이 후보의 간담회 얘기를 듣고 발표 일정을 앞당겼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어느 정도 수위의 투자자 보호 정책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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