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은행, 전세사기 피해 예방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 누적 조회수 140만 회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새로운 영상 트렌드 ‘숏폼 드라마’ 형식 활용, 전세사기 피해 예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

    ■ 누적 조회수 140만 회, 누적 좋아요 7천 9백여 개, 누적 댓글 500여 개 기록

    ■ KB국민은행, 웹드라마·웹툰·숏폼 드라마 등 다양한 시도로 금융 콘텐츠 트렌드 선도
    KB국민은행, 전세사기 피해 예방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 누적 조회수 140만 회 돌파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주제로 한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 누적 조회수가 14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반반하우스’는 사회초년생 주인공들이 전세사기 피해를 겪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숏폼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전세사기 피해 예방법을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들을 드라마 속 스토리에 녹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15화 중 11화까지 공개된 ‘반반하우스’는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누적 조회수 140만 회, 누적 좋아요 7천 9백여 개, 누적 댓글 500여 개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영상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요즘 이슈인 전세사기를 모티브로 해서 더욱 기대되네요”, “이제 드라마도 릴스로 나오네, 좋아좋아” 등 주제와 형식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주소와 보증금 입력만으로 안전한 매물인지 확인해주는 KB부동산 ‘전세안전진단’ 서비스가 소개된 회차에는 “주소 한 번 검색해보고 계약해야겠네요” 등 현실에 실제 활용할 수 있는 감상평도 인상 깊었다.

    KB국민은행은 다양한 형식의 금융 콘텐츠를 제작하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화폐와 금융 정보를 숏폼 영상으로 전달하는 ‘궁금은행’과 전세사기 예방 정보를 담은 웹예능 ‘전문철’을 선보였다. 올해는 새로운 영상 트렌드로 떠오르는 숏폼 드라마 형식을 활용해 ‘반반하우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총 15화로 구성된 ‘반반하우스’는 KB국민은행 유튜브 공식채널,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매주 월, 수, 금 오후 6시에 공개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젊은 층에 익숙한 숏폼 드라마 형식으로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제작하였다”며,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유럽 전기차 시장 잡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구동모터코아 폴란드 공장 준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유럽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구동모터코아 공장을 폴란드에 준공했다. 이번 공장은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코아를 생산하며, 유럽 내 전기차 제조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 공장을 통해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전기차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2. 2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 제1 LNG터미널 종합 준공 '총 93만㎘ 저장용량 확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 제1 LNG터미널을 종합 준공했다. 이로써 총 93만㎘의 저장용량을 확보했다. LNG터미널은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LNG터미널을 통해 에너지 안정성을 높이고 국내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계획이다.

    3. 3

      2025년까지 가스 생산 3배 확대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이 2025년까지 호주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현행대비 3배 증산하는 등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에너지사업 파트너인 헨콕에너지와 함께 3억 호주달러(약 2,800억원)규모의 자금을 자회사인 세넥스에너지에 제공하기로 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이 투자에 나선 주요 배경은 천연가스 가격 상승 및 국내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전세계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각국의 에너지 자원 확보 경쟁, 석탄발전의 가스발전 전환, 계절적 요인 등 천연가스 가격이 장기간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스전 추가 개발의 적기라고 판단했다.특히 세넥스에너지의 주요 사업 지역인 호주 동부의 가스시장은 중장기적인 공급부족으로 추가적인 가스 판매가 상승이 예견되고 있다. 글로벌 금융기업인 UBS는 2030년까지 호주 동부 가스 가격이 현행 10호주달러에서 18호주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투자를 통해 세넥스에너지의 연간 20PJ(Peta-Joule, 페타줄, 국제에너지 측정 단위)의 가스생산규모를 2025년 4분기까지 3배인 연간 60PJ로 확대할 계획이다. 천연가스 60PJ은 액화천연가스(LNG) 약 12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이를 위해 세넥스에너지를 통해 2024년까지 생산중인 아틀라스와 로마노스 가스전에 가스처리시설을 증설하고 생산 시추량을 늘려 2025년 가스생산 증대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증산체제 구축 후에도 기존 가스전 후속 개발은 물론, 보유중인 아르테미스와 로키바 광구의 평가시추를 조속히 추진하는 한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