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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식]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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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형 연출 '코스모스' 재연·가족힐링극 '눈물이 방긋'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온라인 상영회

    ▲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를 연다.

    [공연소식]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베토벤,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등 거장 3인의 피아노 협주곡을 3명의 피아니스트가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와 함께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손정범은 베토벤 협주곡 제5번 '황제', 김경민은 차이콥스키 협주곡 제1번, 이스라엘 국적의 아비람 라이케르트(서울대 음악대학 교수)는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제2번을 연주한다.

    ▲ 박근형 연출 '코스모스' 재연 = 박근형 연출이 이끄는 극단 골목길이 연극 '코스모스: 여명의 하코다테'를 다음 달 11∼27일 서울 종로구 예술공간 혜화에서 재연한다.

    [공연소식]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1945년 7월 일본 홋카이도의 탄광과 아오모리의 노동자 선술집을 배경으로 일제 강제 징용자 문제와 전쟁의 참상을 다룬 작품이다.

    박근형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고, 배우 강지은·김수현·성노진·이미숙·안상완 등이 출연한다.

    ▲ 가족힐링극 '눈물이 방긋' = 공연예술창작터 수다가 가족힐링극 '눈물이 방긋'을 21∼22일 서울 마포구 성미산마을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소식]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조하연 시인의 동명 시집에 수록된 시들을 엮어 극화한 작품으로, 갑작스러운 엄마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주인공 '이음'이 엄마에게 배운 시 쓰기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들은 시에 담긴 언어들을 대사와 노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온라인 상영회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오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상영회를 개최한다.

    [공연소식] 밀레니엄심포니 '피아노 콘체르토 페스타'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무용·기악·성악 분야 15명의 중견 예술인이 펼치는 순수 전통예술 공연이다.

    이번 영상은 작년 10∼12월 서울 종로구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光武臺)'에서 촬영됐다.

    '광무대'는 우리나라 최초 사설 극장으로 알려진 장소로, 현재 이 터에는 전통예술인 창작 활동을 위한 전통공연창작마루가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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