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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텃밭 광주·전남서 대통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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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일 복당 인사와 5·18 묘지 참배·간담회 하며 지지세 결집
    민주당, 텃밭 광주·전남서 대통합 행보
    '민주·개혁 진영 대통합'을 기치로 과거 탈당자들의 복당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본격적인 대통합 행보에 나선다.

    17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관영)는 18∼19일 광주·전남을 방문해 복당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관영 위원장은 18일 복당 인사들인 이은방 전 광주시의원, 박용화 남구의원, 김옥수 서구의원, 홍기월 동구의원, 최무송 북구의원 등 광주 전·현직 지방의원 30여명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이어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복당 인사, 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과 함께 환영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 위원장은 19일에는 전남 지역을 돌며 복당 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지지세를 결집할 계획이다.

    바른미래당 출신의 김관영 전 의원은 지난달 10일 민주당에 입당, 호남 인사들의 입·복당을 이끌고 있다.

    민주당은 과거 탈당 이력에 '페널티'를 주지 않는 대사면·대통합을 내걸고 이날까지 복당 신청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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