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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한 달여 만에 장중 2,900선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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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한 달여 만에 장중 2,900선 깨져
    코스피가 17일 하락 폭이 커지며 장중 2,9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오전 9시 5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23포인트(0.76%) 내린 2,899.69다.

    장중 2,900선 아래로 내려간 건 지난해 12월 2일(장중 저점 2,874.64)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37포인트(0.12%) 내린 2,918.55에서 시작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947억원, 기관이 701억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은 1천58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통화긴축 선호) 발언 등으로 긴축 우려가 지속되면서 코스피는 연일 하락 압력을 받는 모양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98포인트(0.62%) 내린 965.41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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