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합참 "북한, 동해상에 발사체 발사"…새해 들어 네 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4일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14일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17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쏘아올린 발사체의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로 북한은 지난 5일부터 새해에만 네 번째 무력시위를 했다.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안보 약속 철통"…블링컨 美국무-정의용 외교 통화 [종합]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14일(현지시간) 통화를 하고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 문제를 협의했다.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블링컨 장관과 정 장관의 통화 사실을 전하며 "블링컨 장관은 한미 ...

    2. 2

      北, 어제 '북한판 이스칸데르' 2발 발사…"기동성·정확도 향상"

      북한이 전날 열차에서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이 확인됐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5일 "평안북도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실전능력 판정을 위한 검열사격훈련이 14...

    3. 3

      북, 올해 3번째이자 사흘만에 또 발사체…단거리 비행한듯

      미국 대북제재 다음날 또 도발…북, 오전에 "더욱 강력히 반응" 대미 경고군 당국, 사거리·고도 등 제원 분석 중북한이 14일 동쪽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