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백악관 "바이든, 21일 기시다 日총리와 화상회담" 입력2022.01.17 06:05 수정2022.01.17 0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화상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16일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양 정상이 인도태평양과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주춧돌 역할을 하는 미일동맹의 힘을 강조할 것이라며 이렇게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최초 'AI 노인돌봄센터' 中 오픈…조리부터 마사지까지 로봇이 로봇과 인공지능(AI) 장비를 활용한 '스마트 노인 돌봄 센터'가 중국 베이징에 세계 최초로 문을 열었다.19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에 24개 ... 2 전쟁 때문에…美 국방 "2000억 달러 추가예산 필요하다" 미국 국방성(전쟁부)이 이란과의 전쟁에 2000억 달러(약 300조 원)가 넘는 추가예산을 백악관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워싱턴포스트(WP)는 미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18일(현지 시각) 이같이 보도했다. 올 ... 3 "핫초코 너무 뜨겁잖아"…美 스키 리조트에 소송 건 부부 미국의 한 가족이 스키 리조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뚜껑 없이 제공된 핫초코가 너무 뜨거워 자녀가 화상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18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은 브리트니 번스와 조슈아 모런 번스 부부가 캘리포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