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숙사 화재로 학생 대피…2명 연기흡입 입력2022.01.16 17:06 수정2022.01.16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요일인 16일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 8분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기숙사)에서 불이 나 학생 2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불은 약 40분만인 3시 45분에 완전히 꺼졌다.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