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무원노조 전남교육청 지부장에 김성현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무원노조 전남교육청 지부장에 김성현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교육청지부 제9대 지부장에 전남학생교육원에 근무하는 김성현 주무관이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해남 산이초에 근무하는 우종식 주무관이 선임됐다.

    이들은 단독 러닝메이트로 출마해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 모바일선거에서 유효투표 자수 2천326표 중 2천254표(96.81%)를 얻었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3년간이다.

    김성현 지부장 당선자는 14일 "코로나19로 현장 순회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22개 시군 교육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일반직의 열악한 근무 환경, 상대적 박탈감에 빠진 조합원들의 상황을 절대로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쟁회사 차려 거래처 가로챈 22년차 직원...결국 '철창행'[사장님 고충백서]

      사진=챗지피티농업 무역업체에서 20년 넘게 일본 거래처 업무를 독점해온 직원이 회사 지시를 묵살하고 아내 명의의 업체를 세워 사업권을 가로채는 배신극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

    2. 2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3. 3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