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리그1 제주, 2부 안산서 뛰던 골키퍼 문경건 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리그1 제주, 2부 안산서 뛰던 골키퍼 문경건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는 골키퍼 문경건(27)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문경건은 광운대에 재학하던 2017년 일본 J2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 입단해 프로로 데뷔했다.

    2021시즌을 앞두고는 대구FC와 계약해 K리그1에 진입했으나 많은 경기엔 출전하지 못했고, 여름에 K리그2 안산 그리너스로 이적했다.

    두 팀에서 지난해 총 5경기에 나섰다.

    제주 구단은 "문경건은 학창 시절부터 발밑이 좋은 골키퍼였다.

    빌드업에 자신감을 가진 선수"라며 "정교한 후방 빌드업을 통한 공격 전개를 구사하는 남기일 감독의 축구 스타일에 맞아떨어지는 유형"이라고 평가했다.

    문경건은 구단을 통해 "제주라는 좋은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기쁘다.

    그동안 K리그에서 기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내게 붙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