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존 공식과 틀을 허물어 버린 기업 캠페인 ‘DL 끼부림 US’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뮤직 비디오 통해 DL만의 브랜드 캠페인 전략 이어가
    사내, 사외 캠페인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방식의 캠페인 지속적으로 선보여
    기존 공식과 틀을 허물어 버린 기업 캠페인 ‘DL 끼부림 US’
    시대가 변함에 따라 기업 캠페인 방식도 변하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DL그룹의 기업 캠페인은 특히 참신함으로 주목 받고 있다. DL의 기업 캠페인 가운데 최근 DL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DL 끼부림 US’ 시리즈는 참신함을 넘어 한 단계 진화한 모습이라는 평가다. 기존의 사내 캠페인과 사외 캠페인의 이분법적인 발상에서 벗어나, 사내 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를 일반 소비자 캠페인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캠페인은 DL그룹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를 발굴해 새롭게 출발한그룹의 도전정신을 보여준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각 계열사에서 자원한 3명의 직원들은 그룹의 핵심인 X세대다. 이들이 전국에 있는 DL의 자랑거리를 찾아다니며 뮤직비디오를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총 3편의 에피소드 영상과 룰라의 ‘3!4!’를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로 구성되었다.

    이 영상을 접한 사내 직원들의 반응은 열광적이다. 직원들이 참여해 만든 콘텐츠라고 보기 어려운 높은 완성도와 재미에 감탄한다는 반응이 높았다. 일반인들의 반응도 ‘나와 비슷한 평범한 사람이 만든 콘텐츠’ 라는 인식때문에 친근감과 호감을 많이 나타냈다.

    DL은 보다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사내방송과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 SNS와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DL㈜의 브랜드 캠페인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확산하는 형태의 기업 캠페인의 힘을 확인했다” 며 “DL은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확산하는 새로운 기업 브랜딩의 기준을 만들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우리금융그룹, 고객·이웃과 함께한 2025년 제야음악회 성황리 열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그룹 주요 고객과 사회공헌 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제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제야음악회는 1994년부터 이어져 온 예술의전당의 대표적인 연말 기획공연으로, 우리은행이 2008년부터 단독 후원하며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의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다. 기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동양생명, 우리카드 등 전 계열사 우수 고객으로 초청 대상을 넓혀, 한 해의 마무리를 고객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올해 무대는 지휘자 이얼(Earl Lee)이 이끄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피아니스트 김다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협연이 더해져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사회는 방송인 한석준이 맡았다. 프로그램은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1번’ 등 희망찬 새해를 여는 명곡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특히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발달장애인 미술가 육성사업인 ‘우리시각’ 소속 작가들과 저소득층 시·청각 수술 지원 대상 아동 및 가족을 특별 손님으로 초대해 행사의 의의를 높였다.공연장인 음악당 심포니홀 로비에서는 2026년 그룹 캘린더에 수록된 발달장애인 미술가‘우리시각’ 작가들의 작품 특별전시가 무료로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야외 음악광장에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졌다.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새해 소망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송출됐으며, 오페라하우스

    2. 2

      우리銀, 첨단전략산업, 혁신기술기업 대출 우대 늘린다

      우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대출 56조원 공급 계획에 포함된 핵심 상품이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은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혁신성장품목 생산 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금리 우대를 제공함으로써, 생산적 금융 대전환 속도를 높이고 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기업금융 명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우리금융그룹이 강점으로 축적해 온 기업금융 역량을 미래 경쟁력으로 확장한 상품”이라며,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활력과 국민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3. 3

      우리銀, 연말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이어가

      우리은행이 지난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인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는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자립을 돕는 복지시설로 무료급식, 주거지원, 일자리 상담, 샤워실 운영, 건강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무료급식 제공과 주거·생활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리은행은 2023년 ‘만나샘’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