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2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감염 5명 추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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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학교 관련 1명 늘어 76명째
울산에서는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이 울산 7270∼7301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25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2명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입국한 뒤 확진됐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북구 초·중학교를 매개로 한 감염과 관련해 1명이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집단 관련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울산 75명, 경남 마산 1명 등 총 7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16명, 남구 6명, 동구 3명, 북구 4명, 울주군 3명이다.
시는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5명이 늘어 누적 43명이 됐다.
/연합뉴스
울산시는 이들이 울산 7270∼7301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25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2명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입국한 뒤 확진됐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북구 초·중학교를 매개로 한 감염과 관련해 1명이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집단 관련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울산 75명, 경남 마산 1명 등 총 7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16명, 남구 6명, 동구 3명, 북구 4명, 울주군 3명이다.
시는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5명이 늘어 누적 43명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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