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점통합 돌봄센터 '늘봄 2호' 9월 창원 상남초교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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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교실 운영시간도 오후 7시까지 2시간 연장
경남도교육청은 초등학생 거점통합 돌봄센터인 '늘봄' 2호가 오는 9월 창원 상남초등학교에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늘봄'은 센터와 인접한 초등학교 학생에게 '돌봄 서비스'와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해 창원명서초등학교에 문을 연 늘봄 1호는 학생, 학부모의 높은 이용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육부 장관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국가시책사업 반영 등 방과 후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에 개관하는 '늘봄 2호'는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상남초교 별관에 들어선다.
상남초교 2㎞ 내에 위치한 10여개 학교 학생 75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늘봄 2호에는 스포츠, 음악, 공연, 디자인, 컴퓨터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최병헌 학교정책국장은 "늘봄 2호 개관과 더불어 올해는 '돌봄 교실'도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며 "기존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새해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늘봄'은 센터와 인접한 초등학교 학생에게 '돌봄 서비스'와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해 창원명서초등학교에 문을 연 늘봄 1호는 학생, 학부모의 높은 이용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육부 장관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국가시책사업 반영 등 방과 후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에 개관하는 '늘봄 2호'는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상남초교 별관에 들어선다.
상남초교 2㎞ 내에 위치한 10여개 학교 학생 75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늘봄 2호에는 스포츠, 음악, 공연, 디자인, 컴퓨터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최병헌 학교정책국장은 "늘봄 2호 개관과 더불어 올해는 '돌봄 교실'도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며 "기존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새해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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