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가족·지인 간 집단감염 여전…전날 96명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가족·지인 간 집단감염 여전…전날 96명 확진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9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25명, 군산·김제 각 19명, 익산 13명, 정읍 9명 등이다.

    확진자 대부분은 앞서 감염된 가족 또는 지인과 접촉한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주 모 어린이집과 완주 산업단지, 김제 가족 모임 등과 관련한 확진자도 추가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40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한 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86을 나타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음주운전 방조와 같이 위험한 행위"라면서 "가족·지인 간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2. 2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3. 3

      "나도 배우님에 호감"…'성추행 의혹' 한지상 녹취록 들어보니

      최근 성균관대학교 강사로 임용됐다가 재학생 반발로 임용이 철회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한지상은 1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와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