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족·지인 간 집단감염 여전…전날 9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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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전주 25명, 군산·김제 각 19명, 익산 13명, 정읍 9명 등이다.
확진자 대부분은 앞서 감염된 가족 또는 지인과 접촉한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주 모 어린이집과 완주 산업단지, 김제 가족 모임 등과 관련한 확진자도 추가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403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한 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86을 나타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음주운전 방조와 같이 위험한 행위"라면서 "가족·지인 간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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