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생건, 증권사 목표가 줄하향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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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증권사들이 일제히 목표가를 하향 조정하며 급락세다.
10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만4천원(12.14%) 내린 97만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의 지난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각각 30만원, 20만원 하향한 131만원 150만원으로 10일 제시했다.
아울러 메리츠증권, 유안타증권, KTB투자증권 역시 LG생활건강의 목표주가를 각각 25%, 12.4%, 20% 씩 하향 조정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10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만4천원(12.14%) 내린 97만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의 지난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각각 30만원, 20만원 하향한 131만원 150만원으로 10일 제시했다.
아울러 메리츠증권, 유안타증권, KTB투자증권 역시 LG생활건강의 목표주가를 각각 25%, 12.4%, 20% 씩 하향 조정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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