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음악 교습소서 화재…1명 사망·7명 연기흡입 입력2022.01.09 14:00 수정2022.01.09 14: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오전 9시 5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3층짜리 건물 지하 1층 음악 교습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음악 교습소 내에 있던 A(67)씨가 숨졌다. 이 건물 내에 있던 7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은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연소' 빅6 화우, 대형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 2 행안장관,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에 "조기 진화 총력"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과 관련해 "더 이상 대형산불로 이어지지 않고 조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했다.윤 장관은 8일 "산림청, 소방청, 경찰청, 경상북도, ... 3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대사관도 발칵, 제대로 '국제 망신' 김희수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생방송에서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고 발언한 여파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8일 전남도는 스리랑카와 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