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소파공장 심야 화재…건물 3개 동 전소·6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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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여만원 재산피해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
8일 밤 10시 40분께 경기 파주시 상지석동 소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파 제조업체인 K 공장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다는 신고를 받고 9분 만에 현장에 출동해 다음 날인 9일 0시 53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이날 불로 190㎡짜리 공장 건물 3개 동이 전소되고 인근 주택이 불타 1억5천75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과 주택에는 각각 4명, 2명이 있었으나 서둘러 대피한 덕에 모두 무사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파 제조업체인 K 공장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다는 신고를 받고 9분 만에 현장에 출동해 다음 날인 9일 0시 53분께 진화에 성공했다.
이날 불로 190㎡짜리 공장 건물 3개 동이 전소되고 인근 주택이 불타 1억5천75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과 주택에는 각각 4명, 2명이 있었으나 서둘러 대피한 덕에 모두 무사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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