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승용차가 정차된 버스 들이받아…3명 사상 입력2022.01.09 07:14 수정2022.01.09 07: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8일 오후 9시 33분께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의 한 웨딩홀 앞 도로에서 제네시스 승용차가 정차된 임대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40대 A씨가 숨지고 동승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안에는 운전자 및 승객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사장님 고충백서] 사진=게티이미지뱅크임용된지 반년도 안 돼 지각을 밥먹듯 하고 상급자의 지시를 수시로 뭉갠 데다 수당까지 허위로 청구한 신입 공무원에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저연자 직... 2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3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