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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오후 4시까지 29명 확진…사망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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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

    충북 오후 4시까지 29명 확진…사망자 1명 추가
    충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19명, 충주 5명, 제천 3명, 음성 2명이다.

    24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이고, 5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중 백신접종을 완료한 이후 감염된 돌파 감염 사례는 31%인 9명이다.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청주에서 상당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1명(누적 6명), 서원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5명(〃 24명), 서원구 소재 유치원 관련 2명(〃 31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주에서는 아동센터 관련 1명(〃 12명), 고등학교 관련 1명(〃 14명), 초등학교 관련 1명(〃 29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제천에서는 의료기관과 관련해 1명의 감염자가 더 나와 누적 확진자가 46명이 됐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지난달 31일 확진돼 청주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던 80대가 숨졌다고 밝혔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천45명, 사망자는 118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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