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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994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4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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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994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4명 적어
    7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4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8일 밝혔다.

    전날(6일) 1천38명보다 44명 줄었고, 1주일 전(12월 31일) 1천464명보다는 470명 적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933명, 해외 유입은 61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3천165명으로 첫 3천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운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달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25일부터 1천명대로 떨어진 이후 이달 들어서도 뚜렷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영향을 받은 이달 3일에는 937명까지 내려갔고, 이후 나흘 만에 다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8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4천44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21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1천934명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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