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92명 확진·기저질환 70대 1명 사망…병상가동률 5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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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창원 35명, 김해 15명, 통영 8명, 진주·사천·양산 각 7명, 밀양 5명, 창녕 3명, 거제·고성 각 2명, 거창 1명이다.
해외 입국한 4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제 확진자 중 49명은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9명은 서울·부산·전남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 외 30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방역 당국은 기저질환이 있던 70대 환자 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1천583명(입원 1천600명, 퇴원 1만9천884명, 사망 99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도내 인구수 대비 3차 백신 접종률은 39.1%를, 오후 5시 기준병상가동률은 52%를 각각 기록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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