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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81명 확진…감염자 6명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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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181명 확진…감염자 6명 치료 중 사망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8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자 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면서 인천 지역의 누적 사망자는 293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2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미추홀구 모 의료기관과 계양구 모 요양원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감염자가 처음 나온 남동구 모 중학교와 관련해 전날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33명으로 늘었다.

    부평구 모 어린이집에서도 4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8명이 됐다.

    서구 모 체육시설, 부평구 모 무도장, 남동구 모 직장 등지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관련 12명을 제외한 10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9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58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만8천288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117개 중 56개(가동률 47.9%)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1천142개 중 310개(가동률 27.1%)가 각각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2만1천655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44만5천290명이다.

    3차 접종자는 110만4천802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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