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대로서 승용차 2대 충돌해 불…운전자 2명 숨져 입력2022.01.07 06:43 수정2022.01.07 06: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오전 1시 14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죽곡동 진해대로 부산 방면 왕복 4차선 도로에서 K5 승용차와 스파크 승용차가 충돌한 뒤 불에 탔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모두 숨졌다. 운전자 외에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역주행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오늘 징계위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이 제기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 총장은 지난 13일 직무에서 배제됐다.강 총장은 계엄 당시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 2 "충주맨만의 일 아냐"…공무원 10명 중 6명, 정년 전 퇴직 충북 충주시 홍보 유튜브 채널을 키워 '충주맨'으로 불린 김선태 충주시청 뉴미디어팀장이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공직사회 조기 퇴직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무원은 이른바 '철밥통'... 3 옷으로 얼굴 가린 포르쉐 운전자 구속 기로…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경찰이 약물을 투약한 뒤 차량을 운전해 서울 반포대교를 지나던 중 다리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낸 포르쉐 차량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