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차단"…대구시, 어린이집에 자가진단키트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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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한 지역 어린이집에 5일 자가진단키트 4천600개를 무상으로 배부했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6개월 내 확진자가 발생한 어린이집 등 119개소에 우선 지급해 보육교사들이 선제적으로 활용토록 했다.
시는 이어 지역 나머지 어린이집 1천67개소를 대상으로도 조만간 자가진단키트 2만3천400개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지난달 말 북구 한 어린이집을 찾은 체육강사 2명이 잇따라 확진된 뒤 이들이 방문수업을 한 어린이집, 유치원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잇따랐다.
현재까지 8개 시설 원생과 교사, n차 감염 등으로 4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대부분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인 것으로 파악했다.
/연합뉴스
시는 이어 지역 나머지 어린이집 1천67개소를 대상으로도 조만간 자가진단키트 2만3천400개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대구에서는 지난달 말 북구 한 어린이집을 찾은 체육강사 2명이 잇따라 확진된 뒤 이들이 방문수업을 한 어린이집, 유치원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잇따랐다.
현재까지 8개 시설 원생과 교사, n차 감염 등으로 4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대부분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인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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