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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운정테크노밸리 재공모에 17개 업체 참가의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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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는 '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재공모에 총 17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파주 운정테크노밸리 재공모에 17개 업체 참가의향서
    시는 올해 3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목표로 재공모 절차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공모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참가의향서 제출 여부와 상관없이 공모지침서상 사업신청 자격을 갖춰 오는 3월 2일까지 파주시 통일기반조성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3월 말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재원조달능력, 공공기여방안 등을 중점으로 사업계획서를 평가할 방침이다.

    운정테크노밸리는 민관 합동 개발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파주도시관광공사와 민간사업자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연다산동 일원에 약 47만3천㎡ 규모로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인 첨단·지식기반산업 중심의 차세대 산업단지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전문기관에 평가를 위탁, 공정하고 투명하게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운정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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