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철 전북대병원장 "2022년, 변화와 혁신의 해로 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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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병원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해 시무식을 생략하고 직원들에게 영상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그는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행복한 병원이 되도록 기반을 닦겠다"고 덧붙였다.
유 병원장은 '알찬 의료 100년을 향해 나아갈 혁신적인 근간'을 위해 4가지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환자 중심의 품격 있는 진료, 스마트병원을 위한 단계별 디지털 안내 시스템 구축, 군산 전북대병원 신속 건립, 근무환경 개선 및 대내외적 소통 등이다.
유 병원장은 "2022년은 '글로컬(글로벌과 로컬의 합성어) 전북대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혁신을 실행해 나갈 중요한 시점"이라며 "도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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