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불 잔해 위 쌓인 눈 입력2022.01.02 17:58 수정2022.02.01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택 1000채 이상이 불타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콜로라도주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1일(현지시간) 소방대원이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에서 화재로 붕괴한 주택의 잔불을 제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대미투자특별법 추진상황 점검…입법 절차 차질없이 진행"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속보] 靑 "美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등 조치 면밀 파악"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캐나다 총기난사범, 챗GPT에 여러차례 서술…침묵한 오픈AI 9명의 사망자가 나온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학교 총기난사범이 범행 이전에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총기 폭력 관련 시나리오를 여러 차례 서술한 것으로 드러났다.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브리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