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고등학교 '수학과 인공지능' 교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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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처리, 머신러닝 등 4개 영역·11개 핵심개념으로 구성
부산교육청은 인공지능과 수학을 접목한 교과 과정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내년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수학과 인공지능'이라는 제목의 이 교과는 인공지능에 적용되는 수학적 원리의 이론적 이해, 컴퓨팅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융합해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과목이다.
26개 성취기준과 데이터 처리·학습 및 최적화·추정 및 판단·머신러닝 프로젝트 등 4개 영역의 11개 핵심 개념으로 이뤄졌다.
핵심 개념은 행렬, 행렬처리, 정규화, 미분, 경사 하강법, 활성화 함수, 수열과 통계, 베이즈 정리, 회귀분석, 분류 프로젝트 등이다.
이 교과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선택 교과로,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는 전문 과학계열 교과로 각각 운영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5월부터 18개월 동안 정보·수학 교사로 집필진을, 대학교수로 검토진을 구성해 '수학과 인공지능' 교육 과정과 교과서를 개발했다.
/연합뉴스
'수학과 인공지능'이라는 제목의 이 교과는 인공지능에 적용되는 수학적 원리의 이론적 이해, 컴퓨팅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융합해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과목이다.
26개 성취기준과 데이터 처리·학습 및 최적화·추정 및 판단·머신러닝 프로젝트 등 4개 영역의 11개 핵심 개념으로 이뤄졌다.
핵심 개념은 행렬, 행렬처리, 정규화, 미분, 경사 하강법, 활성화 함수, 수열과 통계, 베이즈 정리, 회귀분석, 분류 프로젝트 등이다.
이 교과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선택 교과로,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는 전문 과학계열 교과로 각각 운영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5월부터 18개월 동안 정보·수학 교사로 집필진을, 대학교수로 검토진을 구성해 '수학과 인공지능' 교육 과정과 교과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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