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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이치, 증권사 호실적 전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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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비에이치
    이미지=비에이치
    비에이치가 증권사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전9시58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일 대비 1700원(8.42%) 뛴 2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회사의 영업이익을 각각 기존 추정치 대비 5.8%, 13.4% 높였다"며 "북미 고객사 신형 스마트폰 수요가 예상보다 많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높아 회사의 제품 믹스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경쟁사의 시장 철수로 점유율 확대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량 확대와 점유율 상승 등을 감안해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8.2% 상향한다"며 "4분기와 내년 1분기 본격적인 실적 증가세가 예상됨에 따라 목표주가도 높인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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