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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장터, 리클과 ‘무해한 옷장정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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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개장터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시 리클 통해 비대면으로 헌옷 수거, 현금 정산 지급

    - 정산 완료 시 정산된 금액만큼 추가 번개포인트, 4종 쿠폰팩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공동대표 강승현∙최재화)가 모바일 헌옷 수거 서비스 리클(대표 양수빈)과 협업해 ‘무해한 옷장정리’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한달 간 진행한다.

    ‘무해한 옷장정리’ 이벤트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입지 않는 옷을 쉽고 편리하게 정리하고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참여는 번개장터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무해한 옷장정리’ 이벤트 페이지에서 헌옷 수거를 신청하면, 리클 픽업팀이 요청한 날짜에 맞춰 방문해 수거한다. 수거된 옷은 검수 완료 후 현금으로 정산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지역 한정으로 진행되며 성인의류, 가방, 신발을 합해 총 20개 이상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번개장터는 이번 이벤트에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헌옷 수거 후 정산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정산 금액만큼 번개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번개장터에서 사용 가능한 총 2만원 상당의 4종 쿠폰팩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참여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초대한 사람과 초대받은 사람 모두 번개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옷들을 정리해 재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번개장터는 중고 거래를 넘어 자원을 선순환시키고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클은 고객이 헌옷수거함이나 고물상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간편하게 헌옷을 보내고 정산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헌 옷을 20벌 이상 모아서 문 밖에 내놓기만 하면 리클이 직접 수거, 검수를 거쳐 정산 금액을 입금해준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거부터 검수·정산까지의 모든 과정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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