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부산영화제서 만나는 서울국제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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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손글씨 대회 수상작 전시
▲ 대한출판문화협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특별전 '넘치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독일 북아트재단이 주최해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역대 수상작 등을 만나볼 수 있는 'BBDWK 세계·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코너와 미디어, 콘텐츠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마켓 in 부산' 코너로 꾸며졌다.
입장은 무료.
▲ 교보문고는 8일부터 30일까지 제7회 교보 손글씨 대회 수상작 전시를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연다.
수상작 30점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전체 응모작, 각종 이벤트 응모작 등이 전시된다.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손글씨를 체험할 수 있는 테이블과 손글씨 포토존도 마련된다.
올해 대회에는 모두 8천520명이 응모했으며 4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으뜸상 10점과 버금상 20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교보문고 누리집(http://asq.kr/YFCLicN)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 대한출판문화협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특별전 '넘치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독일 북아트재단이 주최해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역대 수상작 등을 만나볼 수 있는 'BBDWK 세계·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코너와 미디어, 콘텐츠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마켓 in 부산' 코너로 꾸며졌다.
입장은 무료.
수상작 30점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전체 응모작, 각종 이벤트 응모작 등이 전시된다.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손글씨를 체험할 수 있는 테이블과 손글씨 포토존도 마련된다.
올해 대회에는 모두 8천520명이 응모했으며 4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으뜸상 10점과 버금상 20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교보문고 누리집(http://asq.kr/YFCLicN)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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