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대장동 합수본 구성에 靑이 동의? 사실 아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청와대가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수사를 위한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합수본) 구성에 암묵적으로 동의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7일 기자들을 만나 "해당 기사를 봤지만 근거가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대장동 의혹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지난 5일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지금도 동일한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은보 금감원장 "대장동 의혹, 수사당국 경과 봐가면서 판단할 것"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은행·증권사·회계법인 등 금융회사에 대한 검사, 감리 계획 여부에 대해 "수사당국의 수사 진행 경과를 봐가면서 감리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정...

    2. 2

      이낙연 측 "이재명 구속 상황 가상해야…당 지도부 판단 잘못"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이낙연 후보 캠프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설훈 의원이 "당 지도부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구속 상황을 가상해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설 의원은 7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

    3. 3

      이재명 "유동규가 내 측근? 윤석열은 文 대통령 측근인가"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의 '키맨'으로 꼽히며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자신의 측근이라는 야권의 공세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문재인)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