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야, 30일 본회의서 언론중재법 등 일괄처리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야, 30일 본회의서 언론중재법 등 일괄처리 합의
    여야는 오는 30일 오후 4시 국회 본회의를 열어 언론중재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 원내대표는 25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러한 내용의 본회의 일정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했던 법안과 인사에 관한 안건을 30일 본회의에서 모두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도 "일단 오늘 본회의는 연기하되 30일 오후 4시에 본회의를 소집해서 밀렸던 안건을 처리하자고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회동에서도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놓고 팽팽히 대치했다.

    윤 원내대표는 "(회동에서) 언론중재법에 대한 여야 입장 차이는 여전했다"고 했고, 김 원내대표는 "끝까지 우리는 반대할 수밖에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윤호중 "30일 본회의 열어 언론중재법 등 처리"

      윤호중 "30일 본회의 열어 언론중재법 등 처리"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조응천 "언론중재법 강행,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 훼손하는 것"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언론중재법 강행은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25일 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일부 조항이 보도를 위축...

    3. 3

      언론중재법 비판 거세자 뜬금 '전원위 소집' 카드 꺼낸 與

      언론중재법 개정을 두고 '언론 재갈물리기'라는 국내외 비판이 거센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원위원회 소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미 의석 과반을 차지해 어떤 법안도 통과시킬 수 있는 여당이 국회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