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예술인 지원해 청년소상공인 홍보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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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예술가들에겐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팀을 이룬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은 시의 지원을 받아 2편의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이 영상은 서울시가 선발한 50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 채널을 통해 9∼10월 중 공개된다.
참여 예술인에게는 1인당 100만원의 활동비 지원과 함께 촬영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해주고, 인플루언서에게는 1인당 6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청년소상공인(100명)과 문화예술인(100명), 인플루언서(50명)를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 02-3701-24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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