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뜨거운 여름 휴가 흔적 지우기, 애프터 썸머 케어에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뜨거운 여름 휴가 흔적 지우기, 애프터 썸머 케어에 눈길
    무더위가 한풀 꺾이며 여름 휴가 시즌도 끝나가고 있다. 여름 휴가철에는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강한 자외선 아래에서 보내면서 피부 온도가 급상승하고 열감으로 수분을 빼앗겨 쉽게 건조해진다.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를 방치하면 모공이 확장되거나 트러블이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애프터 써머 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건조해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붉게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급선무.

    올 여름,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멀리 떠나는 휴가 대신 ‘홈캉스’나 ‘호캉스’를 즐겼어도 뜨거운 자외선과 자극적인 환경으로부터 피부와 모발은 자극을 받았을 터. 피부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되찾아줄 애프터 써머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진정보다 더 차가운 진정, 리얼베리어(Real Barrier®) – 아쿠아 수딩 크림



    피부장벽 전문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 Barrier®)’의 '아쿠아 수딩 크림'은 강한 자외선과 열감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청량한 쿨링감으로 사용 즉시 피부온도를 -5.3℃ 내려준다. 7가지 히알루론산 배합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강력한 수분을 전달하고 산뜻한 수분 장벽을 형성해 오랜시간 촉촉한 피부 상태로 가꿔준다. 진정에 탁월한 성분인 블루탄지 오일과 캐모마일꽃 추출물을 함유해 자외선이나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 받아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 함유로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쿨링 효과 임상테스트를 완료해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효과를 증명했으며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자극 개선 및 진정 효과도 확인했다. 특히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으로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등 저자극 쿨링 콤플렉스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차갑게 보관한 후 자기 전 얼굴에 도톰하게 발라주면 다음날 생기 가득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산뜻 촉촉한 케어, 더마비(Derma:B) – 프레쉬 모이스처 바디 로션



    휴가 중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즐겼다면 수분이 풍부한 바디 제품으로 보습에 신경 써야한다.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Derma:B)’의 ‘프레쉬 모이스처 바디 로션’은 수분 공급과 체취 케어를 한번에 케어하는 제품이다. 빙하수, 히알루론산, 브로콜리 추출물 등이 함유돼 강한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게 진정시킨다.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네오팜의 독자기술 MLE 보습과학 포뮬러™가 피부에 빠른흡수를 도와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바디 피부를 케어한다.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주는 특허성분 ‘내추럴 데오 컴플렉스’가 함유돼 더운 여름철 땀냄새와 체취 등 각종 냄새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쾌적한 바디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였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무첨가 처방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민감해진 두피 집중 케어, 라우쉬(RAUSCH) –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



    휴가지의 강렬한 자외선은 물론 바닷물의 고농도 염분, 수영장의 염소 등 화학 물질은 두피에도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다. 두피가 붉어지거나 달아오르고 머리카락은 윤기를 잃고 뻣뻣해지기 쉽기 때문에 바캉스 후에는 두피와 모발 역시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스위스 더모 헤어케어 브랜드 ‘라우쉬(RAUSCH)’의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은 천연 스위스 허브 성분이 자극 받아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두피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수분 진정 토닉이다. 열감이 느껴지는 두피에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며 각질완화에 도움을 준다. 바르고 씻어내지 않아도 되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타입으로 외출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ADVERTISEMENT

    1. 1

      GC녹십자, 국내외 학회서 ‘mRNA-LNP 플랫폼’ 성과 발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국내외 학회에서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차세대 mRNA-LNP 플랫폼’을 주제로 주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mRNA 플랫폼 연구에서 GC녹십자는 자체 보유한 UTR 특허와 AI 기반 코돈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mRNA의 단백질 발현량과 발현 지속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독자적으로 구축한 LNP(Lipid Nanoparticle) 플랫폼은 세포 특이적 전달 효율이 개선됐으며, 독성 지표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결과를 확보했다.GC녹십자는 이러한 mRNA-LNP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코로나19·독감 등 감염병 백신을 비롯해 항암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유전자 편집, CAR-T와 같은 세포치료제 분야에서도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연구 중이다.특히 GC녹십자의 LNP를 적용한 항암 백신 연구 결과, 벤치마크 LNP 대비 더 강한 항원 특이적 CD8+ T 세포 반응을 유도했으며, 동물 모델에서 종양 크기를 유의미하게 감소시켰다. CD8+ T 세포는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핵심 면역 세포다.또한, 자체 mRNA 기술을 활용한 CAR-T 세포치료제 후보 물질이 체외 평가에서 B세포를 99%까지 제거 시키는 우수한 결과도 확보했다. B세포 제거는 CAR-T의 항암 기능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비정상 B세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없애는지가 치료 효능과 직결된다. 회사측은 암과 자가면역질환 치료 분야까지 개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마성훈 GC녹십자 MDD(Medicine Discovery & Development) 본부장은 “mRNA-LNP 플랫폼은 백신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GC녹십자는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 치료제 개발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GC녹십자는 11월 한달 간 2025 KSGCT 정기학술대회, 2025 mRNA H

    2. 2

      GC녹십자, KCGS ESG평가서 ‘종합 A등급’ 획득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KCGS ESG 평가’에서 직전 대비 1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KCGS는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3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GC녹십자는 환경 부문의 정량적 성과 개선 및 정보 공개 강화, 지배구조 부문의 제도 정비 등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돼 종합 등급이 상향됐다.환경 부문에서는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및 이행 전략, 이사회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 체계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구축했다. 특히, 정량 지표 기반의 환경성과 확대가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사회 부문에서는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에 대한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세웠다. 더불어, 불공정거래·부정경쟁 방지정책을 정립하고 직무별 준법 교육을 실시해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설치를 통해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하고 투명성을 강화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등급 향상에 기여했다.김성열 GC녹십자 경영관리실장은 “앞으로도 인권 경영, 공급망 관리, 소수주주 권익 보호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GC녹십자의 ESG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GC녹십자는 2022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며 ESG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3. 3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베트남 임상 3상 IND 신청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베트남 보건부(Vietnam Ministry of Health)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회사 측은 지난 10월 태국에서 승인받은 임상과 이번 베트남 임상을 2027년까지 완료한 뒤, 2028년부터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 동남아 지역 임상은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인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임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배리셀라주의 2도즈 접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독자 개발한 ‘MAV/06’ 균주 기반의 약독화 생백신이다. 특히, 생산 과정에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두백신으로, 접종 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국산 수두백신인 배리셀라주는 이미 높은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한 제품”이라며, “동남아 지역 임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백신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GC녹십자는 올해 5월 배리셀라주 1도즈에 대한 베트남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회사측은 당시 진행한 베트남 임상 경험과 규제 대응 노하우가 이번 2도즈 임상 추진에 긍정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