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대한항공, 좌석 뜯은 역발상 통했다…'화물 여객기' 1만회 운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대한항공, 좌석 뜯은 역발상 통했다…'화물 여객기' 1만회 운항
    대한항공이 지난해 3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여객 없는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한 지 1년5개월 만에 운항 횟수 1만 회를 돌파했다. 대한항공은 화물전용 여객기 65대를 투입해 월 800회 이상 운항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수송물량은 40만t에 달한다. 화물수송으로 지난해 2분기 이후 네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냈다. 2일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화물전용 여객기들이 화물 선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좌석 뜯어낸 역발상…대한항공 화물전용여객기, 1만회 날았다

      대한항공이 운항한 화물전용 여객기가 1년 5개월 만에 1만회 운항을 달성했다.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인천~호치민 노선을 시작으로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한 지 1년 5개월여 만에 1만회 운항을 달성했다.그...

    2. 2

      대한항공, 화물전용 여객기 1만회 운항

      대한항공은 지난 1일 화물전용 여객기 1만회 운항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작년 3월 인천-호치민 노선을 시작으로 화물전용 여객기를 운항한 지 1년 5개월여 만의 일이다. 그간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 등...

    3. 3

      대한항공 '화물수송 5위' 사수

      대한항공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국제화물수송 분야 세계 5위를 유지했다. 1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발표한 ‘세계 항공수송 통계 2021’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해 80억91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