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이동경 동점골, 한국 1-1 멕시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점골을 기록한 이동경 선수/사진=대한축구협회
    동점골을 기록한 이동경 선수/사진=대한축구협회
    김학범호 이동경(울산)이 통쾌한 동점골을 기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남자 축구 8강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19분 이동경이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슛으로 상대편의 골망을 흔들었다.

    멕시코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12분 한국은 멕시코의 측면공격에 뚫리면서 골을 허용했다. 루이스 로모가 오른쪽을 파고든 뒤 크로스를 올렸고 마틴이 헤딩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이동경이 동점골에 성공했다. 전반 19분 김진규가 건넨 패스를 이동경이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양팀은 전반 27분 1-1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멕시코 전반 12분 선취골, 한국 0-1 멕시코

      김학범호가 2020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줬다.31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전반 12분...

    2. 2

      '폭염 올림픽' 비판에…전 도쿄지사 "여름은 원래 덥다"

      폭염 속에 치러지고 있는 2020 도쿄올림픽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 도쿄 도지사가 "원래 여름은 덥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30일 일본 매체 '일간 겐다이'는 이노세 나...

    3. 3

      4강 진출 달린 멕시코전…김학범호, 선봉장에 황의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4강 진출 여부가 달린 멕시코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1일 오후 8시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멕시코와 8강전 경기를 한다. 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서 2승1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