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케이엠제약, 미네랄 페이퍼 화장품 포장재 특허 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케이엠제약이 채석장에서 버려지는 돌을 갈아서 만든 친환경 미네랄 페이퍼 포장재를 개발해 특허 출원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엠제약은 친환경 미네랄 페이퍼가 종이, 플라스틱 포장재의 취약점을 해소할 대체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네랄 페이퍼는 자연 분해되며 물에 젖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강일모 대표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자연 친화적 제품 개발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며 "친환경 활동을 강화해 ESG 경영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케이엠제약은 유아용 구강제품 뽀로로 치약 판매를 시작으로 구강제품, 뷰티케어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