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땅값, 세종이 가장 많이 올라…서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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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올해 2분기 전국 지가는 1.05% 상승해 올해 1분기(0.96%) 대비 0.09% 포인트, 지난해 2분기(0.79%) 대비 0.26% 포인트 커졌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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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 대비 수도권(1.11% → 1.19%) 및 지방(0.72% → 0.80%) 모두 확대됐다.
수도권은 서울 1.34%, 경기 1.07%, 인천 0.96%로 변동돼 서울과 경기는 전국 평균(1.05%) 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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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 1.15%, 상업지역 1.15%, 녹지 0.90%, 계획관리 0.88%, 공업 0.81%, 농림 0.79%순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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