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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김덕훈 내각총리, 경제현장·농촌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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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훈 내각총리가 순천제약공장과 평양수지연필공장, 만경대여예군인만년필공장, 명양영예군인원주필공장 등 경제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김 내각총리는 황해북도 수안·신계·서흥·황주군의 영농 실태도 파악하고 지속되는 폭염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지의 탁아소와 유치원 등도 돌아봤다.

    ▲ 김덕훈 내각총리가 아이멘 벤압데라만 신임 알제리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리선권 외무상도 람탄 라맘라 신임 알제리 외교·해외동포부 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

    ▲ 노동당 외곽 청년단체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이 지난 23일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전쟁 노병 박명식과 평양시 청년 학생들의 상봉 모임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여성단체인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도 같은 날 평양 여성회관에서 전쟁 노병 임찬주와 여맹원들의 상봉 모임을 열었다.

    두 단체의 모임에는 문철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김정순 여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 김책공업대학 교원 김행선에게 원사 칭호를 수여하는 등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내려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곽선일과 김책공대 학부장 신재영·교원 장의준, 평양기계대학 부학장 리명철, 평성석탄공업대학 연구사 최종수, 사회과학원 소장 공명성에게 후보원사 칭호가 수여됐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조길현, 김형직사범대학 부원장 김현, 평양건축대학 교원 리진우, 이과대학 학부장 김영, 산림연구원 과장 심영남 등은 교수 학직을 받았다.

    평양기계대학 강좌장 김경호와 이과대학 실장 조완성, 인민경제대학 교원 윤정주 등에게는 박사학위가 수여됐다.

    그 밖에 185명이 부교수 학직을, 632명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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