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무엘, 독립 아티스트로 첫 싱글…더콰이엇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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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서사무엘이 독립 아티스트로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
17일 스튜디오 OPC에 따르면 서사무엘은 이날 오후 6시 래퍼 더콰이엇과 함께한 싱글 'TDC'를 발표한다.
'TDC'는 '데이 돈트 케어'(They Don't Care)의 줄임말로,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의 시작' 같은 지금의 느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서사무엘 측은 "'TDC' 발표 이후 네오소울을 향한 애정과 깊이 있는 탐구를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사무엘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016년과 2020년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해온 아티스트다.
앞서 몸담았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지난달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연합뉴스
17일 스튜디오 OPC에 따르면 서사무엘은 이날 오후 6시 래퍼 더콰이엇과 함께한 싱글 'TDC'를 발표한다.
'TDC'는 '데이 돈트 케어'(They Don't Care)의 줄임말로,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의 시작' 같은 지금의 느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서사무엘 측은 "'TDC' 발표 이후 네오소울을 향한 애정과 깊이 있는 탐구를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사무엘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016년과 2020년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해온 아티스트다.
앞서 몸담았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지난달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