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체대 최고경영자과정,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체대 최고경영자과정,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한국체육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제38기 원우회(회장 최재순)가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체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안용규 한국체대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의 지원은 올림픽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와 용기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는 한국체대 재학생으로 장준(태권도·3학년), 임애지(권투·4학년), 임성재(골프·2학년) 등 메달 유망주들이 출전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