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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미스토리, 여름 바캉스 빛을 발하는 `컬러감·패턴` 스타일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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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 더위,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Romistory)`에서 올 여름 바캉스를 시즌을 대비한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산뜻한 파스텔 컬러는 생기를 더해주어 여름철 데일리룩 및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파스텔 블루, 옐로우, 바이올렛 컬러는 청량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산뜻한 파스텔 컬러는 생기를 더해주어 여름철 데일리룩 및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파스텔 블루, 옐로우, 바이올렛 컬러는 청량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준다. 끈나시와 가디건 세트에 하늘하늘한 소재의 파스텔 블루 스커트를 매치해 꽃밭을 배경으로 청순함 가득한 인생샷을 건지길 바란다"며 또한 라피아 백이나 에스파듀 샌들을 매치하면 로맨틱하고 걸리쉬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하나만 착용해도 간편하게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으며, 패턴 원피스에는 자연스럽고 무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더불어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백, 내추럴한 소재의 라탄백을 함께 매치할 시 센스있는 룩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미스토리, 여름 바캉스 빛을 발하는 `컬러감·패턴` 스타일링 제안
    뉴트럴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은 비슷한 소재에 은은한 컬러감으로 통일감을 주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느낌의 여행룩을 연출한다. 상하의 셋업을 톤온톤 매치하거나, 로브 형태로 착용 가능한 셔츠 원피스에 데님을 매치하면 활동성 있는 시원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로미스토리 관계자는 "더불러 아이보리, 베이지 차분한 컬러에 채도가 낮은 올리브 그린 계열 컬러를 함께 매치했을 때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더욱 빛을 발하고 꾸민듯 안꾸민듯 감각적인 컬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컬러 조합이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햇빛을 가려줄 챙이 넓은 라피아 햇으로 포인트를 주면 한층 세련된 멋을 살려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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