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행복주택' 준공 …주거 취약계층 48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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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종부리 일원에 건립한 행복주택은 지상 5층 주거용 2동과 지상 2층 주민 공동시설 1동으로 구성됐다.
전용 면적 기준 27㎡(24세대), 36㎡(5세대), 43㎡(19세대)이다.
청년(24세대)과 주거 급여 수급자(5세대), 고령자(5세대), 신혼부부·한부모(14세대)에게 공급된다.
행복주택 거주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최장 청년 6년, 신혼부부 6년(자녀 1명 이상 10년), 주거 급여 수급자·고령자 20년이어서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행복주택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주민이 월세 부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이 가능해지고,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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