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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의 실질적인 임상 적용과 재활 치료를 위해 전국적으로 30개 이상의 전문 병동을 확산시키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 지원과 의료보험 편입을 통해 기술 대중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서 BCI 병동 잇따라 설립
"AI 다음은 두뇌"…뇌과학 패권 노리는 中
"3~5년 내 공공 서비스 편입" 전망도
중국 전역서 30개 이상 BCI 병동 생겨나
17일 중국 의학계에 따르면 중국 전역에서 BCI 관련 병동 설립이 잇따르고 있다.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중국 전역에서 30개 이상의 병원이 BCI 관련 병동을 운영 중이다. 일부 민간 의료기관도 참여하고 있으며, 베이징을 비롯해 장강 삼각주(상하이·저장성·장쑤성) 등 10여개 성·시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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