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가 전날 공개한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세계 85개 지역 1위에 올랐다. 타이틀 곡 `돈트 파이트 더 필링`을 비롯한 총 5곡이 실린 스페셜 앨범은 선주문 수량만 122만181장을 기록하는 등 K팝 대표 그룹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체코, 덴마크,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엑소는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QQ뮤직에서는 공개 2시간19분 만에 판매액 3백만위안(약 5억원)을 돌파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도 받았다.
국내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한터차트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돈트 파이트 더 필링`은 공개 이후 바이브, 벅스, 지니 1위 등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한편 엑소는 멤버들의 순차적인 군 복무로 유닛 또는 개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미 시우민과 디오가 전역했으며, 수호, 첸, 찬열, 백현은 군 복무 중이다. 이번 앨범은 시우민, 레이, 디오, 카이, 세훈, 찬열, 백현 등 7인이 참여했다.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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