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우리가 '별바다 부산' 널리 알릴 서포터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가 '별바다 부산' 널리 알릴 서포터즈"
    한국관광공사는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야간관광 브랜드명을 ‘별바다 부산’으로 확정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별바다 부산’은 지난 3~4월 관광공사 홈페이지의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비짓부산’에서 일반인 9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연상 단어 설문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부산의 야간관광 홍보를 위한 지원도 본격화됐다. 관광공사는 부산·울산 지역 SNS 기자단 ‘가봄’ 단원 9명을 ‘별바다 부산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지난 15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서포터즈는 마린시티, 흰여울문화마을, 동래읍성 등 부산의 대표적 야간 관광지 16군데를 방문하고 SNS에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관광공사는 앞으로 부산의 16개 야간관광지를 4개 테마로 분류하고 온라인 기사 콘텐츠를 제작해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비짓부산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코레일, 부산 관광기업 등과 공동으로 야간관광 체험상품을 개발하고, 온라인여행사(OTA) 대상의 홍보캠페인 등도 추진한다.

    조윤미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은 “부산은 시설, 경관, 체험,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며 “부산이 한국의 야간관광 메카로 자리잡도록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샹파뉴·나파밸리…와인 한 잔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비행기만 봐도 가슴이 뛰는 여행자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떠나지 못한 지난 1년여는 답답한 시간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오르는 이국의 풍경과 정취, 낯선 사람들과의 즐거운 뒤섞임&helli...

    2. 2

      뜨거워진 지구…올해를 관광 분야 기후위기 대응 원년으로

      5월은 연중 나들이를 하기에 가장 좋은 때다. 하지만 올해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이달 초 강원 산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는가 하면 중순에는 30도를 육박하는 때 이른...

    3. 3

      수원 마이스 복합단지, 국내 관광·마이스 '지형도' 바꾼다

      내년 1월 특례시 승격을 앞둔 수원시가 전국 관광·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올 1월 광교 신도시 개발과 함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