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장학금' 서원대 교수들의 12년 제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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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원대 교육학과 교수들이 12년째 스승의 날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학과 교수들은 12일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학생회 활동을 하는 학생 등 11명에게 '제자사랑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교육학과 재학생 전원에게 10만원씩 '코로나19 특별면학장학금'을 주는 등 총 1천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장학금은 교육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제자사랑장학회, 고 김기정 명예교수가 설립한 벽암 장학회, 동문이 운영하는 후배 사랑 장학회가 출연한 것이다.
제자사랑장학회 2010년 결성돼 그 해부터 12년째 스승의 날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작년과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재학생 전원에게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추가로 전달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또 교육학과 재학생 전원에게 10만원씩 '코로나19 특별면학장학금'을 주는 등 총 1천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장학금은 교육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제자사랑장학회, 고 김기정 명예교수가 설립한 벽암 장학회, 동문이 운영하는 후배 사랑 장학회가 출연한 것이다.
제자사랑장학회 2010년 결성돼 그 해부터 12년째 스승의 날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작년과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재학생 전원에게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추가로 전달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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