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 신형 ‘대전함’ 진수식 입력2021.05.03 17:22 수정2021.05.04 00:38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 해군의 2800t급 신형 호위함 ‘대전함’의 진수식이 3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렸다. 대전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에 배수량 2800t급으로 5인치 함포와 함대함 유도탄 등으로 무장했다.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 내외(왼쪽 세·네 번째)와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대표 내외(오른쪽 세·네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800t급 해군 호위함…대우조선 '대전함' 진수식 대공·대함·대잠수함 작전 수행능력을 갖춘 한국 해군의 2800t급 신형 호위함(FFG Batch-II) ‘대전함’ 진수식이 3일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열렸다.... 2 마이스 산업 육성 전초기지로…울산전시컨벤션센터 문 열었다 울산에서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가 문을 열었다. UECO는 울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마이스를 ... 3 롯데쇼핑타운대구, 6년만에 착공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롯데쇼핑타운대구(대표 황범석)가 대구 수성의료지구에서 건립공사를 이달 시작할 계획이라고 3일 발표했다.대구롯데쇼핑타운 착공 계획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최삼룡 청장이 롯데쇼핑타운대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