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완전체’ 간병보험...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업계 최초 진단부터 입원·간병·장애·재활까지 All-Care하는 종합간병보험
    치매에 행동장애 보장까지 더해 장기요양진단자금 최대 4,500만원 보장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최대 하루 15만원까지 현금 지원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완전체’ 간병보험...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 출시
    ‘간병실직’, ‘간병살인’등 간병 부담으로 인한 가족 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간병인 고용 시월 평균 부담액이 약 280만원에 달한다. 가족 구성원 중간병 환자가 생기면 국민 대다수가 경제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간병으로 인한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는 ‘완전체’ 간병보험이 선을 보였다.

    한화생명이 3일(월) 업계 최초로 진단부터입원·간병·장애·재활까지 간병의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을 출시했다.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은 기존 간병보험과 간병인보험을 종합한 신개념 종합간병보험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 1종[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납입기간중50%, 납입기간후 100%)]과 2종[표준형]으로 구성돼있다.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은 주계약으로 피보험자의 장기요양상태를경도[1], 중등도[2], 중증[3]으로구분해 최대 4,500만원(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까지 장기요양진단자금을 보장한다.

    각 단계는 치매의 CDR 척도가 아닌 노인장기요양제도 등급에 따라 구분되어, 치매에 행동장애보장까지 더해 보장 범위도 넓어졌다.

    특히 이 상품은 ‘간병인지원금보장특약(갱)’을통해 요양병원 구분 없이 간병인 지원금을 30일 이상 입원 시 최대 하루 15만원까지 현금으로 보장한다. 고객은 제휴 여부와 상관 없이 사전신청 없이도 원하는 간병인에게 서비스를 받은 뒤에 보험금을 청구해도 된다.

    특정중증장애(지적/정신 제외)를 비롯해장기요양, 3대질병 등 만성 질환 진단 후 생존 시에도 간병자금을 지급해 가족의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은 업계 최초로 재택간병(가정간호)까지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특약 가입시 중등도이상장기요양상태 판정 후 매년 생존시 매월 30만원(3년, 36회 보증지급, 최대15년(180회)), 방문요양∙목욕∙간호등‘방문 재가급여’ 이용시 20만원(이용 1회당, 월1회한), ‘보호 재가급여’ 이용시10만원(이용 1회당, 월1회한)을 보장한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특정질병이나 재해가 아닌 모든 질병 또는 재해를 대상으로 재활치료를 보장한다. 약관상에 명시돼있는 항목만을보장해주는 기존 상품과 달리,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은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모든 재활치료를 포괄적으로 보장해준다.

    ‘한화생명 늘곁에 간병보험’의 가입연령은 15세~75세이다. 월 보험료는50세, 1종[해지환급금일부지급형(납입기간중 50%, 납입기간후 100%)], 주계약 가입금액 1천만원, 20년납, 90세 만기로 가입 시 남성 28,600원, 여성 38,100원이다.

    동일 조건으로 간병인지원금보장특약(갱) 가입금액 1천만원, 5년만기, 전기납 부가 시 월 보험료 남성 7,600원, 여성 8,500원이 추가된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병원에서 입원간병뿐 아니라 업계최초로 재택간병과 폭넓은 재활치료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초고령 사회로진입하는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상품”이라며, “고령층 고객의니즈를 해결하고 자녀들 역시 부담을 낮출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지난 29일(목) ‘한화생명 늘곁에간병보험’의 간병관련담보 3종[4]과재활치료 관련 담보 4종[5] 등 총 7종의 위험률에 대해 12개월배타적사용권을 신청했다.

    ADVERTISEMENT

    1. 1

      LG 마이컵, 등록 고객 10만 명 돌파

      LG전자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myCup)’이 정식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앱 계정 등록 고객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앱 등록 고객의 증가는 단순한 가입자 수를 넘어서 텀블러 세척 서비스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이 그만큼 늘고 있다는 의미다. 고객은 앱에서 주변에 설치된 LG 마이컵 위치를 확인해 세척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차례가 되면 푸시 알림을 받아 대기 시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최근 LG 마이컵의 이용량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1월 세척 횟수는 약 40만 건으로 6개월 전 대비 5배가량 늘었다. 현재까지 누적 세척 횟수는 230만 건에 달한다. 특히 가치 소비에 관심이 높은 YG(Young Generation) 고객이 밀집한 대학 캠퍼스에서 이용이 가장 활발했다. 캠퍼스에 설치된 마이컵의 일평균 사용량은 전체 평균보다 5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G 마이컵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전국 2천여 개의 스타벅스 매장을 비롯한 카페,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 사무실, 헬스장 등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다회용컵 사용 장려 정책, 기업들의 ESG 경영 등이 맞물리며 민간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뿐 아니라 공공기관, 지자체 등 B2G(기업·정부간거래) 영역에서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이 같은 인기는 LG 마이컵의 뛰어난 세척력과 앱, 구독 서비스 등 편리함으로 입소문을 탔다. LG 마이컵은 LG전자 식기세척기의 제조 노하우가 적용돼 세척력이 뛰어나다. 360°로 회전하는 세척 날개와 65℃ 고압수로 텀블러 내∙외부 및 뚜껑을 동시에 세척한다.고객은 30초 이내로 빠르게 세척하는 ‘쾌속 코스’, 보다 꼼꼼히 세척하는 ‘표준 코

    2. 2

      신개념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 출시

      LG전자가 5일 AI와 혁신 기술로 어떤 공간에서도 극장 같은 입체감과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를 국내에 출시했다.이날 출시에 맞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LG 사운드 스위트의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LG전자 박찬후 오디오개발실장, 돌비 래버러토리스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아심 마서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금까지 집에서 입체 음향을 구현하려면 지정된 위치에 정해진 개수의 스피커를 배치하고 연결해야 하는 설치의 제약이 심했다. LG 사운드 스위트는 국내 최초로 돌비 래버러토리스의 첨단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 기능을 지원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신개념 오디오 시스템이다.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피커들의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해도 스피커 위치를 감지해 공간에 최적화된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LG 사운드 스위트는 사운드바와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우퍼 등을 모두 갖춰 고객 취향에 따라 50가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고객은 사운드바를 중심으로 총 28개 조합으로, 사운드바를 포함하지 않더라도 LG TV를 중심으로 22개 조합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사운드바와 서라운드 스피커 4대에 서브우퍼 1대 조합으로 설치하면 최대 13.1.7 채널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극장 수준의 몰입감과 공간감을 즐길 수 있다.LG 사운드 스위트의 사운드바는 고객의 위치를 파악해 소리의 크기와 균형을 조정하는 ‘사운드 팔로우’ 기능도 제공한다. 사운드 팔로우 기능은

    3. 3

      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홈로봇 '클로이드' 포함 총 26개 본상 수상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았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집 안 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에 사람의 표정, 음성, 몸짓에 반응해 상호작용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 9밀리미터(mm)대 두께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 등 혁신 제품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항공·우주산업에 활용되는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노트북, 커브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모니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위한 LG 엑스붐 제품 3종, 미니멀한 디자인의 에어컨 ‘휘센 오브제 컬렉션 쿨’, 가정 내에서의 공기 및 습도 관리 등을 통해 고객의 쾌적함을 더해주는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임직원을 위한 AI 에이전트 UX 등도 본상을 수상했다.LG전자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해 서울 강남구에 조성된 가전매장 ‘플래그십 D5’도 건축부문 상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나 발달장애 아동이 가전 사용법과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한 ‘쉬운 글 도서’도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정욱준 디자인경영센터장은 “미래 준비 관점에서 주력 사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여 고객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